[카테고리:] Personal

  • 블로그를 (다시) 시작하며 – Introducing my (two worlds)s

    나도 옛날에 블로그를 쓰곤 했었다. 고등학교 2학년 때, 나는 10월 초 (개천절 아니면 한글날 즈음이었으니, 딱 오늘 정도 되는 시기 이리라)에 대학 입학 admission을 받았었는데, 학교는 소위 ‘면학 분위기’ 조성을 위해 대학 진학이 확정된 학생을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게서 별도 분리/격리조치를 취했었다. 그 때 Prison break이랑 House M.D. 같은 미드 정주행도 하고, 스타크래프트도 끊임없이 하고, 그러다가…